2025-03-05 · 서현
제품-세일스 핸드오프 5행이 줄이는 말
B2B 팀이 커질수록, 동일한 지표를 두고 “우리 뜻”이 흩어집니다. 5행 표는 딜 단계, 제품이 바꾼 점, CS 티켓, NRR, 다음 분기 “하지 않는 것"을 붙이는 틀입니다. 첫 문단은 영업이 “제품이 또”라고 느끼는 톤이 왜 생기는지, 둘째는 5행이 주간 루틴에 올리기엔 짧다는 점(부담)과 짧지 않다는 점(투명)의 균형.
HubSpot/ Salesforce 실습이 아닌, 문서 1.0이 목적이면 4주가 적당하다는 피드백도 있습니다. 4주 이후, CRM과 실제 딜 파이프가 맞지 않는 팀은 테이블을 고쳐야 합니다. 그건 과정이 아닌, 조직의 몫입니다.
Eeonearo는 이 글을 통해 “5행"이 은총이 아닌, 대화의 최소 루비라는 걸 강조합니다. 숫자의 정답이 아닌, 질문의 정렬을 먼저 잡는 것이 목적입니다.
태그: B2B, 세일스, 지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