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함 범위는 슬라이드가 아니라 “합의 가능한 문장”
Discovery·로드맵·애자일·분석을 같은 어휘로 정리하는 랩을 돌립니다. 툴 이름을 외우게 하기보다, 팀 회의에서 막히는 지점(의존성, DoD, 이벤트 정의)을 문서로 남기는 쪽에 무게를 둡니다.
- 가설-질문-다음 액션까지 한 시트에 두는 Discovery 루틴
- 의존성·리스크를 말이 아닌 시각으로 올리는 로드맵 90일 시뮬
- 이벤트·실험·롤백 질문이 PRD에 붙는 분석 랩
기록
“이번 스프린트에 끝낸다”가 아니라, “이번에 합의한 3가지 대안”이 먼저 보이게.
— B2B 데이터팀 PO, 내부 사후 인터뷰(익명)
로드맵·인터뷰·지표를 같은 문장으로
Eeonearo Digital Academy는 IT 제품·PM 역량을 한국어 코호트로 쌓습니다. 아래 세 가지는 첫 4주 안에 팀이 다시 쓰게 만드는 문장입니다.
- 인터뷰 메모를 “사실/해석/다음액션” 열로 고정
- 90일 로드맵을 “지금-다음-나중-안 함”으로 보이게
- 퍼너·이벤트 질문을 BI에 넘길 수 있는 한 장으로
흐름 — 모듈은 끊기고, 멘토 코멘트는 이어짐
- 1 사전 과제로 맥락 맞추기 팀 규모·툴·제약을 시트에 정리
- 2 라이브에서 틀 잡기 템플릿을 함께 채우고 질문 리스트 확보
- 3 비동기 제출 멘토가 문서에 직접 코멘트
- 4 피어/모의 리뷰 다른 수강생과 익명 교차검토(선택 과정)
- 5 정리 1p 팀에 넘길 요약 슬라이드·표 1장
모듈 미리보기
코호트에서 남는 말(형식을 섞음)
“4박스 프레이밍이 로드맵 90일 시뮬레이션에서 ‘언제냐’가 아니라 ‘무엇을 뺄지’로 바뀌었어요.”
서현 (B2B 핸드오프 5행 표): 영업이 싫어하던 “제품이 또” 톤이 낮아졌다는 피드백이 있었어요. 다만 CRM이 허브스팟이 아니면 표를 뜯어고쳐야 해서 4주 뒤 문서 1.0이 한계.
익명 · 설문: “SQL로 읽는 리텐션 8 trap 체크는 리텐션 보드에 그대로 갔다. 5주 뒤에도 쿼리 ‘작성’이 목표는 아님—그 기대는 맞춤.”
배수연 · EdTech (한 줄): 스코어 랩은 점수보다 “왜 4인가” 캐기에 좋음.
블로그·기록(최근)
- 로드맵 회의에 “끝났다”는 말이 없는 이유
90일 뷰는 합의를 위한 압축 언어로 쓰일 때, 팀이 덜 싸웁니다.
- 인터뷰 메모를 “짧게” 쓰는 루틴
녹취에 의존하기 전, 사실/해석/다음액션 3분 루틴으로 팀 루틴에 붙이기.
브로셔·시간 잡기
다음 도입 일정(분기)은 팀·학교 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. PDF 요약·상담 슬롯은 문의로 조율합니다. 좌석 상한(해당 랩)은 18명(예시)로 안내된 경우가 있으나, 과정마다 별도 공지가 우선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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