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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gile delivery · 온라인 + 시뮬레이션

PI·릴리즈 열차 조율

PI 플래닝을 “딱 2일”에 끝낸 팀 흉내를 내며, 팀이 동시에 움질일 때 흔한 누락(공통 API, DB 마이그레이션)을 먼저 짚습니다.

2,100,000 KRW · 2주 (심화)

포함

  • 의존성 “겹침” heatmap(간이)
  • 릴리즈 노트/공지 타이밍 캘린더(간이)
  • 드라이 러닝: 1회 전체 “시뮬 돌리기”

기대하는 산출

  1. 멀티팀 일정이 겹칠 때 공통 액션 3개
  2. 릴리즈 공지/롤백/Feature flag 토론이 한자리
  3. 최소한의 “팀간 SLA”를 문서로 남길 수 있음

질문

SAFe를 그대로 가르치진 않고, “열차/의존성”에 초점을 둡니다. 조직 툴·프로세스는 팀이 다를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.

체험담(과정·형식·멘토에 짚은 점)

  • “시뮬 1회”가 조직이 커질수록 누락 되는 API 의존성을 눈에 띄게 했다고 PM들이 이야기했어요. 실제 운영과 1:1로 맞을 필요는 없고, “대화 자리를 만든다” 쪽이 가치였습니다.

    — 클라이언트 A팀 · 내부 사후 인터뷰